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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에 내려서 10분 걸으면 도착하는 서남하수공원의 풍경입니다 폭설 내린 날의 풍경이라 멋지요 이곳은 나무 수령이 50년 이상 된 것들이라 눈부신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마곡동 메타쉐콰이어길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 1번 출구로 나와서 걸으면 10분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걸어도 10분이면 도착하는 메테쉐콰이어길 눈 내리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지요 나무가 몇십년씩 된 것이라 정말 놀라운 곳입니다 구간구간 다른 나무로 되어 있어 걷는 즐거움이 크답니다
존경 받으려면 먼저 타인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교육 영향인지 나이가 들어 갈수록 모든 사람이 훌륭해 보이더군요. 그런데 그런 생각을 깨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틀 전 어느 분께 타인을 무시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을 ……. 어떻게 그런 사람을 ……. 이어지는 문장은 그 사람은 너무 못나서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어른 취급도 못 받는 사람이라고요 그런데 말이지요. 여러 곳의 행사장에서 그 선생님을 뵈었지만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었지요. 인간은 양면성이 있으니까요 그럴지라도 아직 그 누구에게도 험담하는 말이나 그 선생님이 어른으로 자격이 없다는 말은 들어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평가하는 기준이 뭘까요 사람을 달아보는 저울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백과사..
고난의 행군 물닭 한 마리가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닭의 걸음으로 이 먼 거리를 걷는 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많이 왔다 갔다 해야 저 많은 발자국이 생길까를 생각했는데요 이쪽과 저 쪽의 거리가 200m 쯤 되는 데요 풀앝에서 씨앗을 먹다가 물을 먹기 위해 호수까지 다녀가는 거랍니다 둘도 아니고 혼자.... 제 머리에는 고난의 행군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지만 정말 놀라운 모습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봄 꽃 슬라이드 기능이 어떤 것인가 궁금하여 처음으로 사진을 올려봅니다
물닭 뜸부기과에 속하는 크고 퉁퉁한 대형 물새. 아이슬란드와 러시아, 대한민국 등이 원산지이고, 습지와 연못, 저수지 등에 서식한다. 식성은 잡식이며 벼를 주 먹이로 삼는다
겨울 풍경 보타닉공원에 눈이 내린 날 촬영한 겨울 풍경입니다
농촌 여행이란 목적지를 정하고 가는 것도 좋지만 정류장에서 무조건 차를 타고 가다 좋은 풍경이 나올 때 하차하여 주변을 보는 것도 좋다 우리의 방법은 대부분 그렇다 마을 뒤로 보이는 산 도봉산 같은데 마을 사람들을 만나지 못해 물어보지는 못했다. 전형적인 농촌 풍경이다 전기줄이 있고 갈대와 마른 풀이 있고 슬레트 지붕이다 마을로 가는 길은 꽃으로 장식했던 마을이다 마른 식물이지만 운치 있고 멋이 있다 무얼까 굉장히 넓은 지역을 꽃으로 가꾸었던 마을인데 검색에도 나오지 않았다 꽃 피는 계절이었다면 환상이었을테다 마을 중간중간에 큰 나무들이 있고 꽃이 가득했던 마을 가을이 되면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아름다운 마을이다 냇물이 있고, 하우스가 있고 꽃길이 있고 부지런한 모습으로 살고 있는 이 마을 잠시 지나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