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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대합실 저기 한 사람이 오고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오늘 집에 오는데 대합실로 내려가니 사람이 없다 꿈인듯 하여 두리번 두리번 카메라 꺼내서 사진 한 장 찍다 보니 저쪽에 여성 한 분이 서성이고 있다 사람이 너무 없어서 무서웠음 2021. 12. 1 촬영시간 오후 9시 30분
우리는 아직 가을 2021년 12월 1일 촬영 당산초등학교 앞길의 나무들 우리는 아직 가을에 도착을 못했어요 파란 잎사귀가 그렇게 말하는 듯 했어요 한 나무도 아니고 모두들 파란 잎을 팔랑이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는 아직 가을입니다 선유도 공원의 단풍나무 ... 가을빛이 곱죠 땅에는 별이 가득해요 눈부신 별이죠
영혼이 평안을 누리는 음악 5가지 음색으로 연주곡 5가지 음색으로 연주를 했습니다 조용히 들으면 영혼이 평안을 누리는 음악입니다 소리에는 3요소가 있습니다 소리의 크기, 소리의 높낮이, 소리의 맵시를 3요소라고 하는데요 우리 영혼이 좋아하는 음악의 장르가 있습니다 어떤음악을 즐4겨 듣느냐애 따라 우리의 성격, 우리의 인격이 형성되어진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연구가들의 연구와 분석을 통해 많이 자료들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 소리의 크기 소리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는 데시벨(dB)이다. 전화기를 발명한 벨(Bell, A. G.; 1847~1922)의 이름을 따서 벨(B)이라는 단위를 만들었고, 그것의 10분의 1을 데시벨(dB)이라고 한다. 우리가 귀로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 한계는 0 dB이며, 10 dB 증가하면 소리의 크기..
피아노 연주 - 인생의 길을 생각하는 음악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성가곡의 멜로디입니다 고요하게 들으면 인생의 길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의 인생은 너무너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늘 영혼의 기쁨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영혼을 평안하게 하는 연주 신디 피아노 연주음악입니다.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메로디입니다.
창살 있는 화원
감, 홍시 서울역 옥상정원에서 내려다 보면 화물을 보관하는 곳에 이런 감나무가 있다
서울역 가을 풍경 서울역 옥상에 이런 정원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서울역 옥상 정원" 이름도 예쁘다 핑크뮬리는 가을을 넘어 겨울로 가는 중이라 갈색뮬리가 되었다 그래도 얼마나 예쁜가 좁쌀 같은 알맹이들을 살살 흔들어 춤추는 모습이 장미는 계절을 넘어 지금이 제철인양 많이도 피었다,. 품종이 키가 작고 꽃송이가 작은 것이라 더 예쁘다 장미는 수백종에 이른다는 말이 있다 어떤 장미는 발칸산맥에서 자라서 향수가 되고, 어떤 장미는 꽃차가 되고, 어떤 장미는 꽃꽃이로 사용되기도 하는 장미 인류가 존재이후 가장 사랑받는 꽃이 아닐까 한다 서울역옥상정원에는 다양한 꽃이 있다 무리지어 핀 다양한 색상의 국화꽃 이 꽃 이름은 모르지만 국화 종류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보랏빛 천국을 만든 꽃 이 꽃은 세상을 보랏빛 세상으로 만들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