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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의 딱따구리 도시의 공원에 이런 새가 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오색딱따구리는 한국의 텃새다. 산지와 평지의 도시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전역에서 흔히 번식하는 대표적 딱따구리이다. 학명은 'Dendrocopos major' 색상이 오색이라고 해서 이름이 붙여진 것 같다 엉덩이 부분과 머리에 붉은 색이 있고 등에는 검은 줄이 있고 흰털이 있는데 가까이서 보면 모자를 쓴듯 아름답다 죽은 나무에서 벌레를 잡는 것인지 이 새는 나무를 소리나게 쪼아 대는 것이 절에서 울리는 목탁소리와 닮았다 여의도에 공원이 생긴 후 다양한 새가 살고 있다 한 때는 원앙새도 있었는데 근래 원앙새는 보이지 않는다
첫눈 2021년 서울의 첫눈 충정로의 거리 풍경입니다 첫눈은 설레임입니다 그냥 좋은 것 중의 한 가지
달이 너무 밝아서 2021년 12월 보름달 / 신방화역에서 본 보름달
눈 속에서 만난 열매 하얀 눈 속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열매
첫눈 우리마을에 첫 눈이 내렸어요
눈사람 아파트 계단입구에 눈사람 전시회가 열렸어요 동물 모앙의 작은 눈사람이 참 예쁘죠 천사들이 겨울 선물로 만들어 두고 갔나봐요
길고양이 고양이는 자세히 보면 다 귀엽다 애교가 많아서 귀엽고 , 사람을 잘 따라서 귀엽다
횡성 고양이 ㅇ 연못가에 사는 길고양이 사람이 반가운지 무서운지 적당히 거리를 두고 따라 다니던 고양이 임선생님댁 방문시에 호수 구경갔다가 촬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