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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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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요즈음은 도시의 감은 관상수로 심지 먹기 위해 심지는 않는가 봅니다 새들이 날아와 먹다 흘린 것들이 떨어져 바닥도 감빛입니다. 새들도 종합 셑트로 날아와 까치 참새 박새 직박구리 산비둘기 등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새도 과일이 있으니 날아오나 봅니다
예쁜 열매 산책길에 있는 열매가 먹음직 스럽지요
감, 홍시 서울역 옥상정원에서 내려다 보면 화물을 보관하는 곳에 이런 감나무가 있다
포도 , 가을포도 마곡동 오리집 담장에 가을포도가 주렁주렁 열렸더라구요 지붕에는 더 많은데 카메라 높이를 맞출 수 없어서 이것만 촬영했는데요 정말 신기했어요
빨간 열매 이름은 모르지만 참 예쁜 빨간 열매입니다
담쟁이 열매 《동의보감》에 보면 “작은 부스럼이 잘 낫지 않는 데와 목 안과 혀가 부은 것, 쇠붙이에 상한 것 등에 쓰며 뱀독으로 가슴이 답답한 것을 없애고 입안이 마르고 혀가 타는 것 등을 치료한다”라고 하였으며, 잔뿌리가 내려 바위에 달라붙어 있으며, 잎이 잘고 둥근 것이 좋다고 한다.
한옥 마을의 감나무입니다 양이 원산지로서 중국에서는 가장 오랜 재배역사를 가지고 있는 과일의 하나이다 감은 크게 단감과 떫은감으로 구분되는데, 한국 재래종의 대부분은 떫은감이며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다 감은 홍시가 된 후 저장해서 겨울 간식으로 좋은 먹거리다 지방에 따라 곶감을 만들기도 한다
예쁜 열매 가막살나무열매 까마귀가 먹는 쌀이라고도 해요 낮은 야산에서 많이 보이는 이 나무는 열매가 붉고 ‘가막’은 검은색을 뜻하는 접두어인데 가막살나무의 줄기가 검은빛을 띠어 검은 살을 가진 나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기도 하다. 가막살나무와 닮은 나무가 덜꿩나무인데, 덜꿩나무는 들의 꿩이 이 나무의 열매를 좋아한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고 ‘들꿩나무’에서 ‘덜꿩나무’로 이름이 변화한 것이다. 가막살나무와 덜꿩나무는 모두 5월에 꽃을 피운다. 작은 하얀색 꽃이 자잘하게 모여서 피는데 가막살나무의 꽃이 덜꿩나무보다 더 많다. 그래서 가을에 빨간 열매가 더 많이 달린다. 가막살나무와 덜꿩나무가 거의 비슷해 구분하기가 쉽지 않는데, 가막살나무 잎 모양은 둥글고 옆으로 통통한 모양이지만 덜꿩나무는 타원형으로 좀 더 날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