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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경

텅 빈 대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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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한 사람이 오고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오늘 집에 오는데  대합실로 내려가니 사람이 없다 

꿈인듯 하여 두리번 두리번 카메라 꺼내서 사진 한 장 찍다 보니 저쪽에 여성 한 분이 서성이고 있다

사람이 너무 없어서 무서웠음 

2021. 12. 1

 촬영시간 오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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